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화성동부경찰서(경찰서장 박명수)는 지난10일 오산 세교소재 오산농협 농기계센터에서화성동부경찰서 주최, 오산농협(조합장 이기택)이 후원하는 “교통안전물품(농기계 반사지) 전달식”을 가졌다.
| |
화성동부경찰서 관할은 경운기, 트렉터 등의 농기계 운행이 많아 가을, 겨울철 일몰시간의 단축으로 저속 운행하는 농기계의 명시성(明視性) 확보를 위해 반사지 부착의 필요성을 전파했다.
박명수 경찰서장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시키고 교통법규 준수율을 높이기 위한 경찰의 노력과 더불어 교통사고 예방 물품 제작에 민·경이 뜻을 같이 했다는데 의미가 있고 앞으로 이러한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활성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며 교통안전물품 보급 확대가 교통사망사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 반사지 715set가 농기계 운전자들에게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