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공석태 기자 =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윤진 예비후보는 “오산시 시내에는 전봇대, 전선들이 복잡하게 뒤얽혀있어 미관을 헤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편의에 많은 불편을 준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오산에 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오산역 앞과 주변 상권에는 전봇대, 전선들이 복잡하게 늘어져 있다. 이것은 오산시내의 미관을 헤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보행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다.”
“이러한 전봇대, 전선을 도로 밑으로 내리는 지중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실시하여 미관개선과 편의를 개선하고, 이것을 도심경쟁력 증가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