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김경진 기자 = 오산시는 시민을 상대로 정보화교육의 일환으로 제2기 컴퓨터교육을 지난 4일 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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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빠르게 변화하는 요인 중에 가장 핵심적인 매체가 컴퓨터 인터넷이 아닌가 싶다. 특히 정보화에 익숙치 않은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주부 등을 대상으로 하는 컴퓨터교육은 정보격차를 해소하여 정보화시대의 소양을 갖춘 문화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시민정보화 교육과정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컴퓨터를 배우겠다는 열망은 가는 세월도 막을 수 없나 보다. 오산시 정보화교육장은 컴퓨터를 배우겠다는 수강생들의 열기가 뜨겁다.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시민 중에 여건이 맞지 않아서 아직까지 컴퓨터를 배우지 못한 시민은 언제라도 신청하여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교육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낮에 시간이 없어 배우지 못하는 분들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는 야간반에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으면서 제기능을 알지 못하여 스마트폰 활용을 제대로 못하시는 시민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법” 수업도 매주 1회 운영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031-8036-7342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