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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공석태 기자 = 오산시는 지난 30일과 31일 저녁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오산역주변 및 운암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과 청소년유해환경 단속을 실시했다.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주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오산시, 법무부 법사랑 위원 오산지구협의회, 화성동부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민․관이 합동으로 시민들에게 계도 활동을 펼쳤으며, 상가나 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홍보물을 전달하고 학교폭력예방과 청소년유해환경 정화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였다.

 

또한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청소년안전과 관련, 개학기를 맞아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청소년일탈 및 위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하여 경찰서 및 민간단체 등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을 하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월 1회 이상 경찰서, 민간단체 등과 합동으로 학교폭력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 및 단속을 펼쳐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거리를 조성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생활문화를 정착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주기적인 계도활동과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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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05 14: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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