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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공석태 기자 = 오산시 남촌동에서는 지난 5일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동 산하 7개단체 및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남퍼스트빌 아파트와 대호천에서 영산홍 1,500주, 매화 40주를 식재하는 식목행사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식목행사 및 대호천 정화활동으로 우남퍼스트빌 아파트와 대호천이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으로 변모되어 많은 시민들이 달라진 주변환경에 크게 만족해 했다.

 

심흥선 남촌동장은 “이번 식목행사 및 환경정화 활동은 남촌동 주민과 함께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이번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에 지속적인 나무 심기와 환경정화로 남촌동이 더욱 쾌적한 공간으로 변화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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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06 09: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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