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 곽상욱 오산시장은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새내기 공직자 49명과 소통의 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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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통의 장은 작년 11월 새내기 공직자 연수 이후 오산시장과 새내기 공직자와의 만남으로 연수 이후 4개월간 공직자로 업무를 수행하면서 보고 느낀 점을 공유하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또한, 오산시장은 새내기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된 다양한 사례를 설명하며, 젊은 감감을 통하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습동아리(오산시 자원찾기) 활동에 참가 하는 등 시민을 위한 시책 발굴 및 공직자의 역할을 당부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소통의 장을 통해 짧은 기간 이지만 실제 경험한 것을 서로 공유하면서 좀 더 공직생활을 원활히 할 수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오산 시민을 위한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