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 사상 첫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전국 투표율 12.19%(5,131,721명)로 마감됐다.

▲ 좌로부터 새누리당 이권재,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국민의당 최웅수
지난 8일과 9일 전국 3,511개소에서 치러진 사전투표에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율 11.49%보다 다소 높았다.
시도별로는 전라남도가 가장 높은 18.85%를 기록했으며 전라북도 17.32%, 세종특별자치시 16.85%, 광주광역시 15.75% 순이었고 경기도는 11.16%를 나타냈다.
서울특별시는 11.61%를 기록했고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부산광역시9.83%였다.
경기도에서는 과천시가 14.40%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고 가장 낮은 곳은 광주시 9.06%로 집계됐다.
오산시는 전체 선거인수 157,550명 중 15,832명이 투표해 투표율 10.0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