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정원섭 기자 =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및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와 함께 숲 체험놀이와 미술, 게임 등 다양한 숲체험을 즐길 수 있는‘아이(I) 좋아! 숲 좋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
지난 16일 오산시 고인돌 공원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최성희(헤이리슈필슐레어린이집) 원장이 로제트 식물 찾기, 액자꾸미기, 애벌레 만들기 등 영유아와 함께 할 수 있는 숲 체험활동 교수법 교육을 진행했다.
오산시 필봉산에서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박은영, 박수현(한국숲밧줄놀이연구회) 전문강사가 밧줄을 이용한 그네 해먹 놀이와 밧줄 햇님 만들기 공동체 놀이를 진행하였다.
| |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 대부분은“매우 만족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으며, 문미진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숲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영유아의 창의성 발달 및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간의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4월부터 진행되는‘아이(I) 좋아! 숲 좋아!’숲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다양한 활동 주제로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