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22일, 오산시 공설 운동장에서 제 28회 어린이자전거대회가 열렸다. 내빈으로는 지난 20대 총선에 당선돼, 4선이 된 안민석 국회의원과 곽상욱 오산시장, 새누리당 경기도당 이권재 부위원장, 문영근 시의장과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
| |
곽 시장은 축사에서 “수영도 잘하고 자전거도 잘 타는 체육활동이 활발한 오산시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어린이들에게 인사했다.
안 의원은 어린이들에게 맞는 눈높이 인사를 하며 자전거 도로를 더욱 정비할 것을 언급했다. 아이들이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자 “아저씨가 무슨 말하는지 모르겠죠? 파이팅”을 외치면서 축사를 마무리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