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경필도지사, 국회의원당선자들만난다 - 더민주 31명, 새누리 14명, 정의당 1명
  • 기사등록 2016-04-25 10:04:25
기사수정

fiogf49gjkf0d

【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경기지역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첫 만남을 갖는다.

 

 

경기도는 25일 저녁 6시 30분 굿모닝하우스(옛 경기도지사 공관)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 당선자 46명이 함께한 가운데 첫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지역 국회의원 당선자는 모두 60명이다.

25일 오전 현재 참석의사를 밝힌 국회의원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31명, 새누리당 14명, 정의당 1명 등이다.

남 지사는 이날 국회의원 당선자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국회의원 당선자들의 핵심공약과 도와의 협력관계를 모색할 계획이다.

남 지사는 또, ▲공유적 시장경제, ▲일자리 70만개 창출, ▲경기도형 신(新)복지 도입, ▲북부지역 산업기반 조성, ▲연정확대 등 주요 경기도정에 대해 설명하고 2017년도 국고보조금 확보, 연정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 23개 도정 주요 건의사항에 대한 국회차원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여야 당선자들이 함께 모여 여와 야를 가리지 않고 남 지사와 함께 경기도민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4-25 10:04:2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