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김경진 기자 = 지난 25일 주택관리공단 오산운암주공6단지에서 장인수 오산시의회 부의장, 김명철 시의원, 김지혜 시의원, 신영묵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장, 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단 과 마을 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복사랑방(하하호호 사랑방) 개관식이 개최됬다.

따복사랑방 개관식 행사는 경기도 따복사랑방 공모사업으로 오산운암주공6단지(공공50년) 내 방치되었던 공간을 주민들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한 기념행사로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등 각종 프로그램 및 공동육아 돌봄장소,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하게 주민들이 상호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부모와 함께하는 아트풍선 문화강좌와 각종 공연(섹스폰, 오카리나 공연)과 사진전 및 집들이 행사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됬다.

오영석 오산운암6관리소장은 따복 사랑방을 통해 이웃간의 소통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로 아름답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가로 소감을 밝혔다
이번 하하호호 사랑방 개관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이웃간의 소통의 장을 열어 살기 좋은 행복한 마을이 되길 기대해 본다.
한편 따복사랑방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따뜻하고 복된 마을 공동체 조성 사업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만남과 소통의 공간인 우리동네 사랑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