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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복, 보양식으로 맞이하자.. - 어렵고 힘든 경제난을 지혜롭게 극복...
  • 기사등록 2016-07-27 08: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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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 오늘은 삼복중 중복이다.  삼계탕 한그릇으로 어렵고 힘든 경제난을 지혜롭게 극복하자.

 

 

삼복(三伏)은 음력 6월, 7월 사이에 있는 속절(俗節)로, 흔히 ‘복날’이라고 한다. 하지 후 셋째 경일(庚日)을 초복, 넷째 경일을 중복, 입추 후 첫 경일을 말복이라 하여, 이를 삼경일(三庚日)이라 한다.

 

삼복은 1년 중 가장 더운 기간으로 이를 ‘삼복더위’라 하며, 가정에서는 참외와 수박 등을 먹고, 밀가루와 콩가루를 섞은 국수를 해 먹는데, 국수를 먹으면 무더운 복 중에 악귀를 쫓고 무병한다고 믿었다.(자료출처:네이버)

 

 

무더운 날에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커피, 아이스크림, 팥빙수 등 차가운 음식을 주로 찾는다. 차가운 음식은 소화기능을 저해시키며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우리 몸의 체온은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의 30% 이상이 약화되고, 반대로 1도만 올리면 면역력이 5배 이상 높아진다고 한다.

 

최근 폭염으로 밤새 잠을 못 드는 여름철은 보양음식 삼계탕, 개장국, 오리탕, 장어구이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삼계탕은 대한민국 대표 보양식으로도 외국인에게 널리 알려진 음식인데 중국의 영화감독 장이머우는 ‘진생 치킨 수프’라고 극찬했으며 우리나라를 방문할 때마다 즐겨먹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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