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 지난 27일 화성동부경찰서(서장 김석열)에서는,휴가철인 7월 말~ 8월 초 렌트 차량 교통사고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고예방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중요시 되고 있는 가운데 관내 렌트카 업체를 대상으로 공동 안전대책을 추진했다.
차량 대여자에게 “안매켜소 운동” 참여, 안전운전 당부 문자를 전송할 수 있도록 하였고, 특히, 만 20세 이하 또는 운전 경력 1년 미만인 운전자에 대하여는 반드시 본인 여부 재확인 및 안전지도를 강화할 것도 당부했다.
또한 렌터카 안전운전 체크리스트와 홍보 전단지를 비치하여, 차량 대여자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화성동부경찰서에서는 지속적인 렌트카 업체와 협업으로 사고를 예방 할 수 있도록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며, 휴가철 통행이 많은 관광지 주변 등에서 과속, 음주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