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4일 도 전역 민방위의 날 대피훈련 - 14시 훈련공습 사이렌, 안전한 장소 대피
  • 기사등록 2016-08-23 15:52:09
기사수정

fiogf49gjkf0d

【오산인터넷뉴스】공석태 기자= 경기도는 2016년도 을지연습 및 제402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는 8월 24일 오후 2시부터 2시 20분까지 20분간 도 전역에서 ‘을지연습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이 실시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피훈련은 핵 및 화생방, 테러 등 위기상황 발생 시 군·경·공무원의 비상대응능력을 강화함은 물론, 도민들의 비상시 행동요령 숙달과 안보·안전의식을 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중점훈련 추진상황으로는 ▲경보발령 시 대피시설로 대피하는 전 국민 민방공 대피 훈련, ▲주요 공공시설의 화생방 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전국 관공서 핵 및 화생방 대피훈련, ▲군·소방 관련 긴급차량 비상차로 확보 등 군경 합동 차량통제 훈련 등이 실시된다.

 

훈련 당일 오후 2시 훈련공습 사이렌이 울리면 민방위 대원 등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대피소나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종합훈련으로, 올해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8-23 15:52:0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