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오산소방서는 추석을 앞두고 주택화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안전캠페인 홍보를 시작했다.
지난 8월 31일부터 시작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안전캠페인은 지난 5년동안 유예기간을 거쳐 내년 2월 4일부터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차원에서 이루어진다.
오산소방서는 현재 자체 수립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종합계획에 따라 원스톱 지원센터를 마련하여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대형마트에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판매대 설치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CM송 송출을 하고 있다.
또한 오산시청과 연계하여 오산시 행사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부스 운영을 통하여 대 시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영균 서장은 “우리 소방관이 솔선수범하여 먼저 설치하고, 소방가족과 친척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무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설치하게 하여 그 입소문이 점점 퍼져 전 대한민국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100% 되길 바란다.”며 “인명 및 재산피해를 현저히 줄일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시민 여러분 모두가 적극적으로 설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