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오산소방서(서장 최영균)는 지난 9월2일 오산역 광장(오산시 오산동 소재)에서 안전점검의 날 「생명의 문 비상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통한 피난통로 환경개선’,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15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은 △생명의 문 비상구 확보 중요성 강조 및 스티커 부착 △소방통로 확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의무화에 대한 내용을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는 가두 홍보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가 폐쇄된 경우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개방상태를 유지하고 비상구 주위에 물건을 절대로 적치하지 말아야한다.” 며 “시민 모두가 사용하는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누구든지 비상구 개방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한다.”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