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오산시는 9월 27일~28일,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존 일반음식점 영업자 600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알아야 할 위생관련 규정과 정보 교육, 계절에 상관없이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 및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영업자의 노무관리, 식품위생법 해설 및 위생시책, 식품안전관리 등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의 교육이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식중독 예방을 위한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이 강조되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반음식점 영업자께서는 영업자 준수사항 등 관련 법규 준수로 외식 산업의 발전과 시민의 건강 증진을 선도해 주시길 바란다” 며 “친절한 서비스 정신으로 다시 찾고 싶은 오산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