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통기타페스티벌이 7일, 시청광장에서 열리며 3일간의 독산성문화재 2016의 시작을 알렸다.
이 날 비오는 궂은 날씨 속에도 곽상욱 시장, 손정환 오산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및 송영만·조재훈 경기도의원, 장인수 오산시의회 부의장, 문영근·김명철·김영희·이상수·김지혜 오산시의회 의원, 공창배 오산문화원장, 최병기 오산문화재단 본부장과 지역 유관단체 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공연을 즐겼다.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에서 “오산을 사랑하시는 시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을 즐겼으며 좋겠다”며 “그동안 통기타 연주를 공연을 위해 노력하신 연주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페스티벌은 대중가수 그룹 ‘세자전거’와 ‘여행스케치’의 축하공연 및 관내 통기타 동호회의 연주로 진행됐다.
대원동에 거주하는 백 모씨(50세, 여)는 “비는 오지만 통기타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으니 감성에 잠긴다”고 말하며 “7080세대가 좋아하는 노래와 통기타 연주가 어우러져 감동적이다” 통기타의 연주에 빠져들었다.
제7회째를 맞은 독산성문화재 2016은 통기타페스티벌(전야제)을 시작으로 오는 8일부터 9일, 오산고인돌공원, 독산성 세마대지에서 본 공연이 열린다.
온라인게임 바둑이,경마,토토,카지노,블랙잭, 안전놀이터 소개
■ http://ga7080.com ■
벌써 기사가 나왔네. 노래 너무 좋다. 누가 기획 너무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