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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독산성문화제 뜨거운 호응 -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 시민들 폭발적 반응
  • 기사등록 2016-10-09 22: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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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테넷뉴스】강기성 기자 = 오산시의 대표적 축제인 제7회 독산성 문화제가 9일, 고인돌공원 광장에서 폐막식을 갖고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일간의 축제를 마무리했다.

 

독산성문화제는 명장 권율장군의 지혜와 정조대왕의 효심을 기억하는 축제로 오산시 주최, 오산문화원과 오산문화재단이 주관 한 것으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고인돌공원, 시청광장, 독산성세마대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 보였다.

 

독산성문화제는 지난 7일 통기타연주(전야제)를 시작으로 지난 8일 개막식을 열고 9일 폐막식까지 개막공연, 장위영 수위의식, 독산성 승전 퍼레이드, 독산성고유제, 석전대제 시연, 금암마을 산신제, 삼남길 트레킹, 경기재인청 재인 한마당, 독산성 전국 휘호대회, 오산의 대표 민속놀이 거북놀이, 운암예술단 공연, 됴화예술단 공연과 폐막공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 독산성 승전을 기원하는 퍼레이드를 하기위해 사람들이 모여있다.

 

특히,‘독산성 승전 퍼레이드’는 권율장군의 세마병법을 재구성해, 당시 독산성의 승전을 축하하는 것으로 곽상욱 시장과 시민들이 종합운동장을 기점으로 해, 운암단지를 거쳐 시청광장으로 이어지는 약 2km구간에서 2시간동안 진행됐고 승전 당시의 위용을 회상 할 수 있었다.

 

▲ 폐막공연에서 대중가수 '하하'와 '스컬'이 노래를 하고 있다.

 

뜨겁고 폭발적인 시민들의 반응을 이끌어 낸 제7회 독산성 문화제는 대중가수 ‘김장훈’ 및 ‘조장혁’의 무대로 축제를 시작해, 그룹 ‘하하, 스컬’과‘크라잉넛’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독산성 문화제 축제는 내년을 기약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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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0-09 22: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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