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관장 최기봉)는 10월 15일(토) 수원시 영화동에 소재한 ‘감천장요양원’에서 어르신 100여 분을 모시고 2016년 하반기 교직원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행복·공감·나눔’을 주제로 교직원 강좌(중급반·고급반)를 수강 중인 10팀과 교직원 강좌 이수 후 활발하게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는 1팀을 포함하여 11팀 127명이 참여한다.
재능기부 공연으로 통기타(노란 셔츠의 사나이), 오카리나(내 나이가 어떄서), 우쿨렐레(섬마을 선생님), 하모니카(돌아와요 부산항), 한국무용(허튼춤), 댄스 스포츠(5개 종목 메들리) 등 6개 팀이 참가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유화, 한글서예, 문인화, 민화 등 4개 팀은 부채와 손수건을 활용한 작품을 기증 할 예정이며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는 활동 현장을 사진반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도교육연수원 직무연수기관으로 승인받아 교직원 및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교육에 힘쓰고 있는“경기댄스스포츠교원연구회”팀은 5월 상반기 봉사활동에 이어 하반기에도 기꺼이 참가해 즐거운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gew.kr/)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012-6025)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교직원들의 상호화합과 친목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