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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오산시는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난 8.17부터 10.12까지 제3기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을 진행하고 수료과정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지금까지 1기수에 20 ~ 3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여, 현재까지 3기 총 70여명이 스마트폰 활용법을 교육을 수료했다.
주 1회 1시간씩 실시되는 교육은 과정별로 단계적 교육을 실시하고 이해력이 모자라는 어르신들에게 1:1 맞춤식으로 이해를 높여 효과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1주차 와아파이와 데이터의 차이점, 2주차 앱 설치 및 각종 앱 이용하기, 3~4주차 카카오톡 설치 및 활용하기, 5주차 이메일 보내기, 6주차 페이스북 활용하기, 7주차 네이버 클라우드 설치하기, 8주차 네이버 주소록 관리하기 등 8주 과정이다.
또한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 수료자중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폰 재능기부단은 총 30여명으로 구성 되어 3개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교복지타운 1개팀, 대원동 주민센터 1개팀, 오산시 정보화교육장 1개팀으로 분산되어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