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채용구 제16대 오산시 신장동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 채용구 신임 신장동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채 동장은 취임사에서 “오산천이 흐르고 물향기수목원이 있는 신장동장으로 취임 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 하고 열린 귀로 동민을 만나고 동 직원들과 화합해, 최상의 복지서비스를 하겠다”고 다짐해 동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남은 공직생활의 마무리를 신장동장으로 마무리 할 것이다”며 “지난 40년의 공직의 경험을 통해 동민들을 위한 행정만을 펼쳐 영예롭게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채용구 동장은 지난 1976년 9월, 강원도 속초시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고 지난 1995년 오산시청으로 전입했으며 지난 2009년 7월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