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오산시의회는 24일, 제2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221 임시회의 조례 21건, 동의 14건 등 총 35건의 안건을 심의해 이 중 원안가결 28건, 수정 3건, 보류 2건, 부결 2건을 처리했다.
시 집행부에서 접수 한 조례 안건으로는 어린이집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주차장조례 일부 개정안 등 28건을 원안가결, 오산시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안과 독산성복원추진위원회설치 및 운영 조례안은 일부 수정가결 통과됐다.
김명철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오산시의회 의원 교육연수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김영희 의원이 대표 발의 한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보류되었고 시 집행부에서 발의 한 2017년도 오산문화재단 출연계획안 및 재단법인 오산시 창의인재육성재단 정관 변경 동의안은 부결됐다.
오산시의회는 오는 12월부터 2017년도 오산시 예산 조례를 심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