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 강기성 기자 = 오산소방서(서장 최영균)가 지난 달 31일 가장산업단지 도로상 4중 추돌 교통사고에서 소방구조대 및 차량을 신속히 출동시켜 인명을 안전하게 구조했고 추가 위급상황을 막아 시민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지난 달 31일 17시 50분경, 오산시 가장동 가장산업단지 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신속히 오산소방서 구조대원과 구조대가 출동해 위급 상황을 모면했다.
도로에는 승용차 3대와 오토바이 1대가 추돌했고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에 추가 사고 없이 막아냈고 이에 경상자 4명만 발생해, 인근병원으로 후송해 치료 후 귀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장에 발생한 경상자를 안전지대로 이동 조치 후 병원 이송 및 현장 안전조치까지 잘 이루어져 추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사고를 막았다”며 “소방서는 유사 시 신속히 출동해,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더욱 더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