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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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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맥주는 왜 맛없을까
아사히 맥주는 자타공인 일본을 대표하는 맥주이다. 산토리, 기린, 삿포르 등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다른 대륙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이다.
2015-08-07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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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 해도 절반이 더 지나갔건만
매년 새해 1월 1일이 되면 이렇게 동해안으로 달려가는 것도,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를 보고 일 년 동안의 무사함과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마음속으로 기원을 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작심3일(作心三日)’이라고 했던가? 매년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마음을 먹지만 살다보면 참 마음 먹은 대로 안 되는 것이 바로 인생인 듯하다.
2015-07-31 하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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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고칩시다 담배꽁초 무단투기
길을 다니면서 보면 오산시 전체가 마치 담뱃재털이 인듯하다. 여기저기 수도 없이 버려진 담배꽁초로 인해 온통 거리가 지저분하다. 길거리는 물론이거니와 자전거 거치대, 하수물받이 등 어느 곳이나 담배꽁초를 버렸다
2015-07-30 하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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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SNS가 대세라는 것 아시나요?
SNS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다. 첫 머리글자만 따서 사용하는 SNS는 친교적인 연결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SNS는 한 마디로 그동안의 소통의 개념을 완전히 바꾸었다고 볼 수 있다.
2015-07-29 하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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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솔직하고 양심적이어야 한다
언론이란 정확해야 한다. 항상 잘한 것은 칭찬으로, 잘 못한 것은 질타로 모든 사람들을 대변해야 하는 것이 언론의 할 일이다. ‘붓은 총보다 강하다’고 했다. 이는 기자들이 글을 붓으로 표현을 하기 때문이다. 글을 쓰는 사람은 형평의 원칙을 벗어나면 안된다.
2015-07-26 하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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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인데 ‘복달임’ 한 그릇 하셨나요?
사람들은 초복이나 중복이 되면 몸을 보할 수 있는 음식을 찾는다. 예전에는 보신(保身)을 할 수 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하여, 냇가 등으로 나가 불을 피워 커다란 보신용 동물을 잡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그만큼 건강을 위해서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는 것이 우리의 식생활이기도 했다.
2015-07-24 하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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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외도, 당신의 선택은
청춘남녀가 사랑에 빠지고 나면 자연스럽게 이루는 것이 가정이라는 틀이다. 가정은 사회를 이루는 가장 기본단위이면서 국가유지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
2015-07-23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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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를 꺼내 긁고 싶은, ‘결핵’
대략 10년 전 쯤, 이 글을 쓰는 기자 본인이 결핵에 걸렸다. 일에 미쳐 있던 시절이라 몸이 아픈 시간도 아까워 일을 했고 ,그 결과 결핵이라는 아주 몹쓸 병을 얻어 아주대에 입원하기에 이른다.
2015-03-24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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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림'과 '다름'을 바로 알자
취재를 하다보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제보자들은 저마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절대 한쪽의 말만으로 기사를 쓸 수는 없다. 그러니 무수한 말을 듣고 또 듣는다.
2015-03-18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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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와인, 다른 가격
칠레와 아르헨티나 산 와인은 품질 대비 가격이 싼 편이다. 아르헨티나 산 와인은 잘 수입되지 않았는데 최근 들어 증가추세에 있다. 본지 기자는 와인을 즐겨 찾는데 아르헨티나 산 말벡(포도 품종)을 추천한다.
2015-02-27 os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