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메뉴 닫기
기자수첩
-
언론은 솔직하고 양심적이어야 한다
언론이란 정확해야 한다. 항상 잘한 것은 칭찬으로, 잘 못한 것은 질타로 모든 사람들을 대변해야 하는 것이 언론의 할 일이다. ‘붓은 총보다 강하다’고 했다. 이는 기자들이 글을 붓으로 표현을 하기 때문이다. 글을 쓰는 사람은 형평의 원칙을 벗어나면 안된다.
2015-07-26 하주성
-
중복인데 ‘복달임’ 한 그릇 하셨나요?
사람들은 초복이나 중복이 되면 몸을 보할 수 있는 음식을 찾는다. 예전에는 보신(保身)을 할 수 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하여, 냇가 등으로 나가 불을 피워 커다란 보신용 동물을 잡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그만큼 건강을 위해서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는 것이 우리의 식생활이기도 했다.
2015-07-24 하주성
-
배우자의 외도, 당신의 선택은
청춘남녀가 사랑에 빠지고 나면 자연스럽게 이루는 것이 가정이라는 틀이다. 가정은 사회를 이루는 가장 기본단위이면서 국가유지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
2015-07-23 honey
-
폐를 꺼내 긁고 싶은, ‘결핵’
대략 10년 전 쯤, 이 글을 쓰는 기자 본인이 결핵에 걸렸다. 일에 미쳐 있던 시절이라 몸이 아픈 시간도 아까워 일을 했고 ,그 결과 결핵이라는 아주 몹쓸 병을 얻어 아주대에 입원하기에 이른다.
2015-03-24 honey
-
'틀림'과 '다름'을 바로 알자
취재를 하다보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제보자들은 저마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절대 한쪽의 말만으로 기사를 쓸 수는 없다. 그러니 무수한 말을 듣고 또 듣는다.
2015-03-18 honey
-
같은 와인, 다른 가격
칠레와 아르헨티나 산 와인은 품질 대비 가격이 싼 편이다. 아르헨티나 산 와인은 잘 수입되지 않았는데 최근 들어 증가추세에 있다. 본지 기자는 와인을 즐겨 찾는데 아르헨티나 산 말벡(포도 품종)을 추천한다.
2015-02-27 oshong
-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요 근래, 특히 작년 208회 정례회 이후 오산의 뜨거운 현안이 있는 곳에서는 양당(새민련, 새누리)의 시의원들이 동석하는 모습을 좀처럼 볼 수 없었다
2015-01-20 oshong
-
오산역, 도를 아십니까?
“당신은 참 운이 좋습니다. 우리가 이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는데 그 중에 한 명이 당신입니다. 우리의 제사 실력이면 당신의 고민이 사라질 겁니다. 그런데 한 번 가지고는 소용없습니다. 여러 번 지내야죠. 일단 첫 제사는 백만 원. 그리고 제사 때 입을 옷은 오십만 원.”
2014-12-20 oshong
-
오산역, 도를 아십니까?
오산역 주변을 돌아다니다 보면 웃으며 말을 거는 사람들이 있다. 일명 ‘도를 아십니까?’이다. 이들은 오늘도 나에게 어김없이 말을 걸었다
2014-12-08 honey
-
초평동 주민센터, 숨은 그림 찾기
제보자 H씨가 가수동에 이사를 오고 나서 각종 신고와 서류를 떼려고 이웃에 관할 동사무소를 물어보니 초평동사무소라고 알려주었다.
2014-12-05 h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