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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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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⑦] 직원은 줄었는데 자산은 2,300억 늘었다… 오산농협 ‘생산성’의 두 얼굴
【오산인터넷뉴스】오산농협은 2022년 전국 1위 이후 외형을 크게 키웠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직원 수는 오히려 줄었다. 정기공시를 기준으로 보면 오산농협 직원 수는 2022년 134명에서 2023년 128명으로 감소한 뒤 2024년에도 128명을 유지했다. 반면 총자산은 2022년 1조1,663억원에서 2024년 1조3,629억원으로 1,966억원, 16.9% 증가했다.직원 수는 6명 ...
2026-08-25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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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⑥]대손상각비 40억→67억… 오산농협 순이익을 끌어내린 ‘27억의 부담’
오산농협의 2025년 경영성적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 가운데 하나는 대손상각비 67억2,000만원이다.2024년 40억원이었던 대손상각비가 1년 만에 27억2,000만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68%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6억5,700만원에서 35억8,500만원으로 10억7,200만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약 23%다. 대손상각비가 급증한 한 해에 순이익...
2026-08-21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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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⑤] 0.21%에서 3.27%로… 순고정이하여신이 보여주는 대출자산의 변화
【오산인터넷뉴스】오산농협의 대출 규모는 2022년 이후 증가했다. 그러나 대출자산의 건전성을 보여주는 지표에서는 뚜렷한 변화가 나타났다. 특히 순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22년 0.21%에서 2024년 3.27%로 높아졌다. 2년 사이 3.06%포인트 상승한 것이다.순고정이하여신비율은 고정이하여신에서 대손충당금을 차감한 순고정이하여신을 총여신에...
2026-08-18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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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④] 0.71%에서 3.36%로… 오산농협 대출건전성에 무슨 일이 있었나?
오산농협의 대출 규모는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했다. 그러나 대출 규모가 커지는 동안 대출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일부 지표에서는 변화가 나타났다. 오산농협 정기공시에서 연체대출금비율은 총대출금 가운데 연체대출금이 차지하는 비율로, 대출금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설명하고 있다.2022년 오산농협의 연체대출금비율은 0.71%...
2026-08-14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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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③] 0.41%에서 0.34%로… 오산농협 ROA가 말하는 수익성
오산농협의 총자산은 2022년 이후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자산 증가에 비해 수익성은 같은 수준으로 유지되지 않았다.대표적인 수익성 지표인 총자산순이익률(ROA)을 보면 이 같은 변화가 확인된다. 2022년 오산농협의 ROA는 0.41%였다. 이후 2023년 0.37%, 2024년 0.34%로 낮아졌다.총자산은 2022년 1조1,663억원에서 2024년 1조3,629억원...
2026-08-12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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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②] 몸집은 2,300억 커졌는데… 순이익은 왜 뒷걸음질쳤나
오산농협의 총자산은 2022년 1조1,663억원에서 2025년 1조3,969억원으로 약 20% 증가했다. 예수금은 1조원대에서 1조2,937억원으로, 대출금도 8,895억원에서 1조원대를 넘어섰다. 외형만 보면 분명한 성장이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2022년 45억4천만원에서 2025년 35억8천만원으로 오히려 감소했다.
2026-08-10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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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①] 전국 1위의 영광, 4년 뒤 오산농협은 어디에 서 있나
오산농협(조합장 이기택)이 2022년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오르며 최고의 경영성과를 거둔 지 4년이 지났다. 그 사이 오산농협의 몸집은 크게 커졌다. 그러나 자산이 커진 만큼 수익성과 건전성까지 함께 좋아졌을까? 정기공시와 감사자료를 들여다보면 외형성장과 질적 경영성과 사이에 뚜렷한 온도차가 나타난다....
2026-08-08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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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③ 반복되는 지역주택조합 갈등…“결국 조합원이 가장 큰 피해자”
부동산 전문가들은 원동7구역 사례가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구조적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조합원들이 직접 사업 주체가 되는 구조인 만큼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될 경우 부담 역시 조합원들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특히 사업이 장기화될수록 추가 분담금 발...
2026-03-18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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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② 시공사 계약 체결에도 남은 의문…토지 확보·인허가 변수 여전
【오산인터넷뉴스】원동7구역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일부 진전도 있었다. 조합은 2025년 시공사인 서희건설과 약 4,249억 원 규모 아파트 건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조합 측은 이를 계기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겉으로 보면 사업이 일정 부분 궤도에 오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부동산 업계에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
2026-03-17 홍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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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①“10년 기다렸는데 아직도 착공 못해”…오산 원동7구역, 2027년 실효 시한 압박
오산 원동7구역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개발사업은 10년 가까운 지연과 갈등 속에서 2027년 인허가 실효 시한을 앞두고 시공사 계약에도 불구하고 토지 확보·인허가 변수로 불확실성이 여전하며, 결국 가장 큰 피해자는 토지주와 조합원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본지는 3회에 걸쳐 보도한다.
2026-03-16 홍충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