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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오산시는 오산시 1호 인증사회적기업인 에코바이오가 벤처기업에 승인됐다고 21일 밝혔다.

 

 

 

벤처기업은 다른 기업에 비해 기술성이나 성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정부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기업으로서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3가지 기준 중 1가지를 만족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에코바이오는 R&D를 지속해 온 결과 다수의 신제품을 개발했고, 마이엔자(Microorganism Active Impact Enzyme Action)의 특허등록 4, 특허 출원 10건의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벤처 기업으로 승인 됐다.

 

 

 

마이엔자란 이스트, 플레인요구르트, 설탕, 청국장 등 부엌에서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발효해 만든 미생물 활성요소로서, 에코바이오는 마이엔자를 활용해 친환경 탈취제 및 식물영양제를 생산공급함으로써 푸른강, 푸른하천 만들기라는 소셜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2012년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에코바이오는 지난 2013년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지난 7월에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스타기업으로 선정되어 맞춤형 판로지원을 제공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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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8-24 09: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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