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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게임보다 친구가 좋아요' - 세미초,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 기사등록 2015-09-02 15: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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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김지헌 기자 = 세미초등학교는 지난 1일,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전교생을 학년 군별(1-2, 3-4, 5-6학년)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경기인터넷대응센터(www.iapc.or.kr)와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우수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학생의 성장단계에 맞추어진 수준별 교육으로 꾸며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인터넷이란 무엇이며, 인터넷과 스마트 폰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알아보고 나아가 인터넷과 스마트 폰의 올바른 사용법을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인터넷과 스마트 폰 게임 외에도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있음을 다시 깨닫고, 인터넷과 스마트 폰 게임 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려 하는 다양한 놀이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고, 잊혀져가는 전통 놀이와 바깥놀이에 더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세미초등학교 문대식 교장은 “이번 인터넷 및 스마트 폰 중독 예방교육을 통해 본교 학생들이 인터넷 및 스마트 폰 게임 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활동에 관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의 세미 어린이들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2014년 11월 신설 개교된 세미초등학교는 학교의 건전한 문화와 놀이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인성교육으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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